상품·주문·정산을 알아서 처리하고,
바로 판매할 수 있는
전용 쇼핑몰을 만들어 줍니다.
준비된 상품으로 시작하고, 고객을 모아 판매를 확장하세요.
판매자 한 명이 들어올 때마다 쇼핑몰이 하나씩 열립니다.
회사는 상품을 팔아서 버는 돈에 더해,
플랫폼 이용료라는 두 번째 수익을 갖게 됩니다.
회사가 시스템을 잡아주면 판매자가 붙고, 판매자가 고객을 모으고,
고객이 단골이 되고,
단골이 다시 판매자가 됩니다.
상품·주문·정산을 알아서 처리하고,
바로 판매할 수 있는
전용 쇼핑몰을 만들어 줍니다.
판매자 쇼핑몰을 통해 손님이 모이고,
가격과 혜택을 따로 관리하며
꾸준한 단골을 만들어 냅니다.
단골 손님이 새로운 판매자로 이어지고,
쇼핑몰이 또 하나씩 열리면서
판매 조직이 계속 커집니다.
판매조직이 온라인으로 확장될 때
반복해서 발생하는 운영의 한계입니다.
판매자가 몇 명이 되든
회사 수익은 상품 마진 하나에 머뭅니다.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팔았는지
본사는 한참 뒤에야 확인합니다.
판매자가 그만두면
그동안 쌓아온 고객과 판매 이력도
함께 사라집니다.
판매자마다 결제 수단이 달라
매출 집계와 정산 업무가 계속 밀립니다.
운영사 플랫폼부터 브랜드 미니샵, 콩페이 판매활동까지
목적에 맞는 방식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판매조직과 상품을 하나의 운영사 플랫폼에서 관리하고,
판매자에게 전용 미니샵을 자동으로 분양합니다.
자체 생산제품, 농수산물, 지역 특산품 또는
브랜드 상품을 보유한 업체에 최적화된 판매 방식입니다.
상품과 사업자가 없어도
판매를 시작할 수 있으며,
복잡한 운영은 본사가 지원합니다.
상품, 구축, 비용, 브랜드, 운영, 인프라까지
실제 도입 판단 기준을 한 번에 확인하세요.
국민클럽비투비 상품을 연동해
도매처 발굴과 재고 매입 부담을 줄입니다.
맞춤형 UI와 본사 브랜드를 적용한
분양형 플랫폼으로 빠르게 시작합니다.
판매 수수료 없이 운영하고
카드 수수료 부담도 낮게 유지합니다.
자체 상품 등록과 독립적인 쇼핑몰 운영으로
본사와 판매자 브랜드를 함께 키웁니다.
주문, 매출, 결제, 정산을 한곳에서
관리해 운영 인력 부담을 줄입니다.
B2B 종합도매몰, 기업 복지몰, 공동구매로
이어지는 유통 인프라를 활용합니다.
같은 판매조직인데, 회사로 들어오는 돈의 갈래가 늘어납니다.
판매자가 늘어도 회사의 수익 갈래는 상품 마진 하나로 유지됩니다.
판매자가 늘어나는 만큼
구축 수익과 매월 반복되는 플랫폼 수익도 함께 증가합니다.
처음 시작한 사람부터, 판매를 확장하는 사업자까지
국민콩샵으로 나만의 판매 채널을
탄탄하게 다져가고 있습니다.